생생 체험 후기

학생들의 생생한 성공스토리

합격수기/명단
대동학원의 신화!
확인하세요.

생생체험후기

학년   :  고3

학교   :  동래여고

이름   :  임 ○ 아


 

(1) 환경과 주변 사람들을 의식해가며 재고 따졌던 지난 방학들의 어느 한 곳엔 늘 후회가 남곤 했다. 늘 저번 방학의 방심을 후회하며 다가오는 방학을 잘 보내겠노라 다짐했던 것도 잠시, 또 다른 형태의 후회를 만들며 그저 내 의지를 탓함과 함께 늘 개학을 맞이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익숙한 공간에서 공부하길 좋아하고 언제든 내 피로를 받아주고 내 배고픔을 달래주는 공간에서 편안한 공부를 누리려고 하는 나를 배려할 상황이 결코 아니었다. 의지와 동기부여를 찾아 또 한 번의 헤매임을 택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은 잃은지 오래되었고 당장에 행동을 취해야 했다. 의지로 시작해 행동과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 게 아니라 반복된 습관을 통해 의지와 잃어버렸던 나에 대한 믿음을 찾아야 했다. 여기서 다시 찾은 믿음이 수능까지 이끌어줄 힘이 되지 않을까...

바로 내가 여기 온 이유이다.

 

(2) 솔직히 한 달 되는 기간에 뭐 엄청난 결과를 기대한 건 아니었다. 학교에서는 교과나 학종으로 가라는 말을 수억 번 들음과 동시에 대학 라인은 정말 너무하게도 내가 지난 시간 동안 뭘 한 거지 싶은 학교를 적어주시고는 안정이 쓰여져 있었다. 내 모의고사 성적에 그나마 희망 있는 수학 2도 학교에선 9모가 지나면 볼 수 없는 그 전제를 깔고 그냥 안중에도 없으셨다. 수시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정시만 파겠다고 들어온 한 달 전엔 논술에 대한 생각은 그렇게 진지하게 고민하지 못했는데 어쩌면 나 새로운 방법을 찾은 걸지도...?

또한 내 성적에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을지언정 밤 10시까지 친구들과의 카톡, SNS 등 모든 게 차단되어 있었던 터라 마치고 나올 때 힘듦과 동시에 뿌듯함은 분명 있었다. 집이 꽤나 멀어 지하철을 타고 가는 시간이 하루 중 가장 행복하고 죄책감과는 멀었던 시간인 것 같다.

이 한 달의 고생이 어떠한 길을 통해서라도 머지않아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

학년   :  고3

학교   :  사직고

이름   :  남 ○ 우



(1) 나의 가장 큰 문제점은 현실과 안주하는 것이다.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 딱 부산대만 들어가달라는 어머니의 부탁을 지키기 위해 딱 그 정도만 공부했다. 그렇다고 안정적이지도 않고 겨우겨우 합격 가능성이 있을 정도만. 그러면 안 됐던 것 같다. 꿈을 높이 잡고 내 한계에 부딪쳐야 했던 것 같다. 5등급제로 바뀌며 재수를 하기 거의 힘들다는 사실을 무시한 채 딱 혼나지 않을 정도만. 고3이 되니 내 처지가 보이기 시작하고 N수생들이 두려워졌다. 최저라는 큰 벽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했다. 재수만은 하기 싫다는 생각으로 기숙 학원에 들어갔지만 그때뿐 기숙 학원을 나오자마자 원래의 나로 돌아갔다. 6모를 치고 또다시 현실을 마주하고 급 한 대로 체력도 안되면서 국군간호사관학교에 지원했다. 체육 선생님이 사관학교 지원자들을 모아 운동장 15바퀴 달리기를 시킬 때 온몸이 당기고 숨이 차면서 과거의 나를 패고 싶어졌다. 수능이 150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정신 차린 게 진짜 너무 짜증 나고 후회스럽지만 이때까지 내가 현실과 타협하며 보고 싶은 것만 봐서 그렇지 논 건 아니라는 생각으로 애써 위로하며 마지막을 불태워보려 한다.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겠지만 최소한 재수는 면하길 바란다. 재수를 해 사촌 동생들과 같이 입시를 준비하는 지옥에 빠지고 싶지 않다. 침대에 하루 종일 있고 절제를 전혀 못해 반나절 이상 자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 여기 왔다. 짧은 방학이지만 알차게 써 이때까지 깨보지 못했던 내 한계를 깨보고 싶다. 과거의 나처럼 초반에만 불타고 그 후엔 깨져서 무기력하고 방탕하게 지내는 일은 제발 또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2) 솔직히 여기 안 와도 스스로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냥 안 오려고 했는데 고심 끝에 오기로 결정하길 잘한 것 같다. 그냥 집에 있으면 얼마나 놀았을지... 주말에 하는 행동만 봐도 뻔하다. 가장 중요한 고3 여름방학을 그래도 후회 없게 보낼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남은 97일 동안 여기서 만든 생활습관을 유지해 알차게 보내고 싶다. 약한 수학과 영어를 많이 공부해서 그나마 조금 괜찮아진 것 같다. 생명은 너무 하기 싫어서 좀 미룬 건 후회가 된다. 수특 문학도 미루고 미루다 최근에서야 끝낸 것도 후회된다. 사문은 등급이 유지되도록 매일 꾸준히 했고, 국어는 빨리 풀려고 대충 읽고 풀어서 세부적인 내용을 묻는 지문에서 계속 실수하는 습관을 고치려고 꼼꼼하게 읽는 방법을 시도했다. 이제 9모가 19일 남아서 그동안 드라마틱한 변화를 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수능 때는 드라마틱한 변화를 내도록 하겠다.

학년   :  고3

학교   :  동래여고

이름   :  박 ○ 희

  

  

(1) 아마 이번이 공부하는, 마지막 학창 시절의 방학일 것이다. 또한, 12년 동안의 방학 중에서 가장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방학일 것이다. 원래는 열심히 한다고 해서 성적이 좋게 나온다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고등학교 내신은 상대평가라 모든 학생이 열심히 하기 때문에 내가 친구들처럼 열심히 해도 성적이 그대로거나 오히려 떨어졌다. 그래서 그냥 포기할까 생각했지만, 이번 기말고사 때 성적 올리는 방법을 발견했다. 열심히 하는 친구들보다 더 열심히 포기하지 않았더니 1년 동안 그대로던 한국사의 등급이 오른 것이다 ! 어쩌면 당연한 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직접 경험해 보고 깨닫고, 더 열정이 생겼다. 그래서 부모님께 썸머스쿨에 넣어달라고 부탁드렸고 지금 대동학원에 있다. 이곳에서 기억이 안 나서 탐구를 못 쳤다. 영어시간에 새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글을 못 읽었다 등의 핑계를 더 이상 탓할 수 없도록 그 이상으로 실력을 올리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너무 어렵다고 항상 회피하던 수학 고난도 문제도 이제 열심히 풀기 위해 노력하고, 오답하기가 귀찮아서 맨날 모의고사 치고 해설지만 보고 끝냈지만, 이제 왜 틀렸는지, 이유, 정확한 풀이들을 이해하며 오답할 것이다.

 

 

(2) 처음 5일 정도는 시간도 느리게 갔지만 그다음 주부터는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벌써 오늘이 종강식이라니... 여기를 오기 전에 방학 동안 어떤 과목을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문제집과 인강을 끝낼 건지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들어왔다. 하지만 분명 열심히 했는데 모든 계획을 이루지는 못하였다. 내가 계획한 공부 외에도 학원 수업, 시대인재 문제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계획을 다 이루지는 못했지만, 학원 수업과 자료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여기 온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첫날 백일장을 쓸 때 마지막으로 가장 알찬 학창 시절 방학을 보내야겠다고 다짐했었다. 실제로 최고로 알찬 방학을 보낸 느낌이라 만족스럽다. 100일도 남지 않은 지금부터 대학 합격할 때까지 여기서 만든 공부습관을 유지하여 원하는 학과에 합격해야겠다~^o^

학년     : 고3

학교     : 혜화여고

이름     : 김 ○ 주

(1) 지금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나 때문이다. 이번 연도에 화려하게 정시 선언을 한 후, 그 강했던 의지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나는 불타오르는 불꽃과 같기에, 순식간에 타올랐다가 순식간에 꺼져버린다. 나는 내가 1년이라는 시간을 불태울 수 있을 줄 알았다. 나는 나를 잘 모르는 듯하다. 수능이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나에게 다가왔다. 아니 사실은 내가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늘 불안했다. 불안의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여기에서 말하는 불안의 이유는 결국 부족함 때문이었다. 식었던 열정과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는 이곳이 제격이다.

 

나의 목표는 무엇일까? 나는 그저 서울로 가고 싶었다. 대학에서도 딱히 공부할 마음도 없고, 서울에서 놀고 싶다는 이유밖에 없었다. 겉으로는 한국외국어대학을 가고 싶다고 말했다. 물론, 보내주면 갈 것이다.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나와 가장 잘 맞기에 목표로 설정해 두고 바라고 있다. 그리고 나는 해외에서 일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보다 더 하고 싶고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냈다. 바로 해군 사관학교이다. 제복에 담긴 무게를 느끼며 조국을 수호한다는 것은 나에게 의미있는 일이며, 나를 가슴 뛰게 한다. 정리하자면, 1지망은 해군 사관학교, 2지망은 한국외국어대학이 되겠다.

 

4주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사관학교 시험이 며칠 안 남았기 때문에 첫 주는 이 시험을 중심으로 공부할 것이다. 형식도 수능과 유사하기 때문에 크게 보면 이 시험도 결국 수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실전훈련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다. 4개년의 기출을 다시 풀고 오답을 분석하는 전략을 취할 것이다. 사탐은 시험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수능을 위해 놓지는 못한다. 비중을 조금 줄일 것이다. 수능에서와 사관학교 시험에서도 수학이 가장 취약 과목이기에 수학의 비중을 높여 공부할 것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수능처럼 실전훈련을 할 것이다. 하루를 날 잡고 모의고사들을 풀며 실전에서 발휘해야 하는 감을 기른다. 목표는 그날 푼 시험지들을 그날에 오답하는 것이다. 첫 주를 제외하고는 2, 3, 4주차는 동일하다. 과목별로 말하자면 국어는 화작과 문학의 강도를 높이고, 수학은 확통을 틀리지 않게 만든다. 영어는 쉬운 유형들은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행동 강경과 같은 전략을 수립한다. 사문은 만점을 위해 고난도 문제를 풀고, 생윤은 확실한 개념을 위해 백지 복습을 할 것이다.

 

(2) 첫 주. 그 첫 주는 너무 힘들었다. 시험을 너무 많이 쳤었다. 머리 써서 기진맥진했었다.

솔직히 첫 주에 많이 졸았다. 잠이 와도 어떤 방식을 써서라도 깨려 했고 나름 예상치 못한 변수들도 많이 겪은 것 같다. 한계 극복의 주간이었다. 어찌저찌 한 주를 보내고 두 번째

주차에는 열정이 더 생긴 것 같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수학 공부를 정말 안했다. 계획을 세우긴 했지만 하다 보니 수학을 미루고, 미루고 또 미뤘다. 언제 모의고사를 쳤더라 지금 기억은 안 나는데 무튼 정말 큰일났다를 느끼고 제일 급한 것은 수학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토요일에 계획을 수정하고 일요일부터 다시 움직였다. 세 번째 주, 이제 진짜다. 왜긴 왜야. 수학을 본격적으로 했으니까. 준오티와 수학 공부 계획을 세우고 틀이 보이기 시작했다. 제대로 수학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 그런지 일곱 여덟 시간 동안 수학을 하는 게 어색했다. 수학 때문에 다른 공부 할 시간이 확 줄었다. 공부하지 않았던 지난 날들을 후회한다. 어쩌겠어 해야지의 마음으로 그냥 밀고 나가는 중이다.

대망의 마지막 주. 이렇게 시간이 가긴 가는구나. 같이 공부하던 아이들도 개학을 해서 보이지 않았다. 아쉬웠다. 대학교에서 우연히 마주 쳤으면 좋겠다. 솔직히 백일장 쓸모없을 줄 알았는데 내 방학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여서 좋다.

수능 백일. 구십일. 계속 시간이 흘러간다. 그럴때마다 조급함이 생기기도 했지만 이제 해탈했는지 어쩌라고를 외치며 난 할거를 한다.

예. 마지막 결론! 여기온 거 후회는 안한다. 딱히 얻은 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잃지는 않았다. 뒤처지지 않게 공부했고 멘탈도 흔들리지 않았고, 방향도 잡고, 미래가 보인다. 이 순간을 후회없게 하루 하루를 보내야지. 끝


학년

: 고3

학교

: 대명여자고등학교

이름

: 박 ○ 은


(1) 나는 이번 여름방학 동안 전보다 확실하게 성적을 올릴 것이다. 4주 동안 국어는 기출을 반복해서 공부하여 평가원의 기출 동향을 분석하고, 목표 등급인 2등급에 맞게 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독서는 평소 내가 어려워하는 주제인 과학·기술 지문을 중심으로 더욱 집중하여 공부할 것이고, 문학은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을 통해 연계에 집중적으로 대비해 공부할 것이다. 그 외에도 고전시가와 소설에 자주 나오는 어휘들을 정리하여 암기할 것이다. 화법과 작문도 기출 문제집으로 대비할 것이다. 수학은 평소 가장 취약했던 과목이므로 이번 여름방학 중 가장 많은 공부량을 차지할 과목이다. 평소 평이한 난이도의 4점 문제도 잘 해결하지 못할 때가 있으므로 평소 낸가 잘 잊어버렸던 개념이나 쉽게 적용하지 못하는 개념을 먼저 붙잡아 공부할 것이다. 공통수학은 기출 문제집으로 기출을 풀고, 수능완성과 수능특강으로 연계를 대비해야 한다. 확률과 통계는 개념을 다 배우고 실전 연습이 공통보다 부족한 만큼 더 많이 자주 문제를 풀어봐야 할 것 같다. 영어는 평소 모의고사 때 시간 분배를 고르게 하지 못하고 시간에 쫓겨 문제를 급하게 풀 때가 많았다. 이러한 영어에서는 내가 취약한 문제 유형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할 것 같다. 또 영어의 제일 큰 문제는 어휘력이 부족한 것이므로 매일매일 영어 단어를 외우도록 노력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탐구는 내가 가장 늦게 시작한 과목이다. 사회탐구로 바꾼 만큼 여름방학 동안 실력을 확 키워야 한다. 생활과 윤리는 개념을 무작정 외운다고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이 아니다. 개념을 확실하게 학습한 다음, 선지 분석을 꼼꼼하게 하고 오개념이 남지 않도록 오답 정리와 틀린 선지를 고른 이유를 확실하게 복습할 것이다. 사회문화의 킬러문제는 도표 문제인데, 도표 문제를 주요로 다루는 강의를 수강해 확실하게 1등급으로 다가갈 것이다. 도표뿐만 아니라, 다른 개념들도 확실하게 익히고 쉬운 문제를 틀리는 일은 없도록 할 것이다.

 

(2) 학원에 와서 평소보다 열심히 공부를 하니 이번 여름방학은 훨씬 보람차고 뜻깊었다.

대동학원에서 보내준 사전학습계획서 양식에 따라 한달동안 꼼꼼히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짰다. 그에 따라 일일학습계획을 짜서 과목별로 계획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평소 내가 하던 공부 방법보다 공부시간도 늘고 효율적이었다.

매주 첫날엔 과목 하나씩 주초고사를 칠 수 있어서 내 실력을 점검할 수 있었다. 또 국어와 영어를 번갈아 가며 매일 빠짐없이 형성평가를 치르니 문제푸는 실력도 향상되는 듯 했다.

나는 구체적으로 정해 놓고 다른 친구들처럼 하나의 대학만을 바라보고 달려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간절함은 다른 친구들 못지 않게, 열정을 가지고 이번 4주 동안의 썸머스쿨에 임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의 수험생활에 부끄럽지 않은 좋은 결과를 내고 올해 안에는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학년

: 고3

학교

: 용인고등학교

이름

: 한 ○ 원

 

(1) 

3학년의 대입준비 마지막 시기를 맞아 의지를 다하겠다는 사유로 대동학원을 찾았다. 난 나의 부족함을 잘 알지 못하여 공부를 늦게 시작한 것에 후회를 버리고 마지막 시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성적에 연연하며 보내온 시절을 빌미로 더 나은 곳을 향해 새로운 길을 열고 싶다. 그래서 내게 주어진 4주동안 난 이렇게 공부하겠다. 내가 잘하는 것 위주가 아닌 모르는 것을 중점적으로 다루겠다. 오개념을 바로잡고 정리하며 부족한 부분을 메꾸어 나가겠다. 문제풀이를 한 뒤 오답을 더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다음날로 미루는 것을 하지 않겠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누락되는 과목없이 과업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인강 위주가 아닌 나의 순공시간을 확보하겠다. 인강 늪에 빠져 공부했다는 착각을 가지곤 했다. 하지만 정작 남는 것은 없었다. 그래서 학원에서 시행하는 인강보고서 시스템을 잘 따라가며 배운 내용을 체화할 것이다. 남는 시간을 허투루 사용하지 않겠다. 매일 틈내서 학습할 수 있는 과목으로 영어단어암기, 한국사가 있을 것이다. 내가 영어단어와 한국사가 부족하기 때문에 점심, 저녁식사 후 남는 쉬는 시간을 활용하여 두 학습을 하고자 한다. 나의 목표 대학과 학과는 부산대 건축 관련 학과이다. 아직 많이 부족한 걸 채우기 위해 위 학습다짐을 필히 실천할 것이다. 공부를 하며 나의 적성 학과와 대학입결을 점검하며 차선책 진로를 정하면 좋을듯하다. 여름방학 4주간 나태해지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나의 다짐을 지켜 최종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2)

우선 나의 목표를 잘 이룬 것 같다. 대동학원을 다니기 전 난 계획만 설립하고 그 공부 계획을 제대로 이행한 적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여기선 내가 작성한 플래너를 바탕으로 하나씩 과제를 지워가며 성취감을 느끼며 더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잘 실천할 수 있었다. 학원에서 시행하는 규칙적인 학습 또한 많은 도움을 주었다. 아침마다 시행한 영어, 국어 평가는 머리를 깨우고 책상에 앉아 공부할 수 있는 엔진 역할을 해줬다.

이후 오전엔 국어 위주로 공부하며 아침에 국어가 익숙해질 수 있게 내 습관을 만들어 갔다. 나의 걱정은 시간부족이었다. 오전에 국어를 오래 공부하며 시간 줄이는 법을 터득할 수 있었다. 탐구 또한 내가 헷갈렸던 개념을 재정립하고 오답하며 기존에 내가 어려워했던 단원, 문제 유형까지 제대로 공부할 수 있었다. 어느덧 D-100일이 되었을 때 실감이 나지 않았다. 요동치는 감정을 붙잡고 꾸준히 하던 습관을 계속해 나갔다. 그 때문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드디어 내가 지니지 못했던 문제풀이 능력과 개념들이 체화되고 있는 것을 느껴 매우 뿌듯했다. 이 긴장과 습관들을 끝까지 유지하며 수능 칠 때까지 들고 갈 것이다.


학년

: 예비 고1

학교

: 이사벨중학교

이름

: 이 ○ 인


나는 2024년 대동학원 윈터스쿨을 통해 고등학교 입학 전 완벽하고 체계적인 학습 습관을 잡고 싶었다. 이뿐만 아니라 예습을 통하여 고등학교 내신 대비를 철저히 하고, 중학교 3년 과정을 다시 한번 복습하여 고등학교 공부의 기본 틀을 잘 다져두고 싶다. 나의 멋지고 빛날 고드학교 3년을 위해 이번 겨울방학 기간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하게 공부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한다. 그리고 모든 학습적인 면에서 최선을 다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나의 의지로, 내가 하고픈 열정이 있어서 온 이 윈터스쿨을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를 다해서 한 달을 보내고, 이번에 배운 모든 학습습관과 학습방법들을 실제로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적용할 것을 다짐한다.

 

1월 한 달간 윈터스쿨을 하면서 스터디플래너 쓰는 방법, 꾸준히 오래 앉아서 집중하는 법 등 공부습관을 잡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같다. 그리고 혼자 공부할 때는 진도를 나가고, 선행을 하는데 무리가 있었는데, 학원에서 매일 학교처럼 수업을 들으니 매일 진도를 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 한 달동안 윈터스쿨을 하며 배운 학습 습관과 태도를 잃지 않고 고등학교 3년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특히 2월 봄방학때는 더욱 더 공부에 집중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첫 고등학교의 시작을 알차고 보람차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윈터스쿨에 있는 시간동안 조금은 힘들기도 했지만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소중한 시간이었다.


학년

: 예비고3

학교

: 부산사대부고등학교

이름

: 장 ○ 성

 

<1차 백일장>

저는 이제 고3입니다. 마냥 남일 같았고 제 차례는 오지 않을 것 같았던 고3이기에 실감이 나지 않지만 마음을 다잡고 공부하기 위해서 작년 여름 은석학원에서 한 달 동안 열심히 공부하여 성적을 올렸던 기억을 되살려 이번 방학은 대동학원에서 공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동에서의 좋은 선생님들께 공부 방법을 배우고, 그것들을 제 것으로 만들고, 공부습관을 만들어 나가다 보면 제가 원하는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과도하게 많은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우며 공부해나가려고 합니다. 방학을 친구들과 놀면서 보내는 것이 재미있고 신나겠지만 대동학원에서 공부하며 방학을 보내는 것이 훨씬 밀도 있고, 가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힘들고 피곤하고 놀고 싶겠지만 이러한 힘듦을 견뎌내면 제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1년 동안만 핸드폰은 멀리하고 책을 가까이하며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쾌락과 행복은 분명히 다른 것입니다. 당장의 쾌락을 위해 미래의 행복을 놓치지 않도록 열심히, 꾸준히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파이팅!

 

<2차 백일장>

겨울방학이 시작되던 1월 2일, 나는 학원의 문을 열며 결심했다. 이번 한 달을 헛되이 보내지 않겠다고, 그리고 오늘 마지막 날을 맞이하며 돌아보니, 그 결심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낀다. 학원에서의 한 달은 단순히 문제를 풀고 개념을 익히는 시간을 넘어,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과정이었다. 좋은 선생님들의 수업은 나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고, 깊이 있는 설명과 가르침 덕분에 어려웠던 개념들도 하나 둘 이해되기 시작했다. 질문이 있을 때마다 친절하게 답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나는 배우는 즐거움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변화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겼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자습시간이 길게 느껴졌지만 차츰 익숙해지면서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혼자 공부하는 법을 익히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자립심이 생겼다. 이제는 혼자서도 흔들리지 않고 공부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 학원에서 보낸 한 달은 나에게 단순한 학습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노력의 가치를 깨닫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었다. 이제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만, 여기서 배운 습관과 마음가짐은 계속해서 나를 이끌어줄 것이다. 이 한 달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단단해진 나 자신을 기대하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해본다.


학년

: 예비 고2

학교

: 해운대고등학교

이름

: 허 ○ 건


어려서부터 난 새가 좋았다. 이유는 단순했다. 하늘을 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한창 새에 관한 관심이 있었던 어린 시절에, 우연히 연세대학교 마크가 달린 과잠을 보았다. 무척 가지고 싶었다!

그런데 저것을 가지기 위해서는 연세대학교에 ‘입학’을 해야 했고 공부를 잘해야 했다. 이때부터가 내가 상위권 대학에 집착하기 시작한 계기이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앞에서 말한 단순하고도 웃긴 이유로 난 대학입시를 위한 공부를 해왔다. 중학교 때까지의 성적이 상위권이었고 현재도 자사고에 재학 중이다.

내신보다는 모의고사를 신경쓰는 편인데... 모든 과목이 1등급이 나오지 않는다.

내가 목표로 하는 서울대, 연세대, 의대를 정시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올 1등급은 물론이거니와 표준점수를 신경쓰고 있어야 할 단계이다.

하지만 모의고사를 칠 때마다 꼭 한두 과목은 2나 3을 띄우는 나로서는 너무나 어중간한 성적이다. 원인으로는 문법에 취약하고, 계산속도가 느리며, 외워놓은 단어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나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나와 같은 목표로 경쟁하는 사람들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이번 방학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었고, 대동학원에 지원하게 되었다.

재수생들을 주로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이시기에 수능에 대한 지식이 매우 많으실 걸 알고 열심히 수업을 들을 것이다.

그리고 나의 부족한 학습적 역량들 또한 보완해 가면서 공부하고 싶다.

작년 은석학원 캠프를 다닐 때, 총괄등수 3등을 하여 아쉽게도 장학증서를 받지 못했던 쓰라린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형성평가와 주간고사에도 더 신경써서 좋은 성적을 받아가고 싶다.

여기서 최대한 많은 시간을 활용하여 많은 것들을 얻어 가고 싶다.

스스로에게 파이팅!!!

 

지난 한달간 방학이라는 조건에서도 크게 일상이 바뀌지는 않았다. 방학하기 전까지도 늘 공부하고, 매 끼니마다 식사를 하며, 가끔 숙면을 취하기도 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차이점도 여러 가지 있었다. 무엇보다 생활이 매우 규칙적이었다는 것이다. 내가 모두 정한 규칙은 아니지만 학원의 계획과 내가 작성한 플래너의 내용이 적당하게 어우러지면서 스스로 공부하기에 용이한 환경을 만들었던 것 같다. 또한 재수생들을 위주로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의 개념설명과 문제풀이는 유익했으며, 공부에 방해되는 요소는 대부분 제거되어 자습에 집중할 수 있었다. 초반의 기세만큼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이루이지만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움도 조금 남지만 나름대로 방학을 알차게 보냈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의 패턴이 개학 후에도 유지되었으면 좋겠고, 노력할 것이다.

 


학년

: 예비 고3

학교

: 사천고등학교

이름

: 박 ○ 현


저의 장래희망은 정말 크고 긴 여정입니다. 저는 지금 여기의 대동학원에서 저의 수능실력을 길러서 안정적인 1등급, 1등급을 차지하고도 남는 실력을 반드시 만들어서 당당하게 고려대학교에 입학하고 싶습니다. 고려대학교의 많은 과 중에 기계공학과에 입학하고 나의 최종 목표인 기업가가 되기 위해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부전공으로 수강할 것입니다. 이후 기계공학과와 경영학과에서의 배움과 인맥, 실력으로 대학 생활 중에 대학생 창업을 잠깐 하여 창업의 경험을 가진 후 대학을 졸업하여 대기업 또는 중소기업에 취직할 것입니다. 그곳에서 기계공학자가 하는 실무를 배우고 크고 작은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조직 생활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돈이 되는 생각, 기발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나오는지 등을 배울 것입니다. 이후의 창업을 통해 작게 시작하여 많은 실패를 겪은 후, 반드시 성공하여 큰 기업을 이룰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큰 기업을 이루고 나만 배부른 것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에게는 지원을 하는 후원 사업도 진행하고, 눈을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 앞을 볼 수 있게 하는 사업도 하고, 부모가 없는 아이들도 부족하지 않은 생활을 할 수 있게 하고, 부족하지 않은 사람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기관도 설립하고 싶습니다. 이처럼 저는 지금은 작은자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피와 땀을 통한 노력으로 큰 자가 되어 작은 자를 돕는 것이 저의 장래희망입니다.

저는 처음에 학원으로 왔을 때에는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하다가 가야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다 보면 할수록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보다 하루가 그냥 공부만 하다 간다는 생각에서 버티는 느낌, 즉 힘든 감이 점점 생겨났습니다. 그 이후에도 힘듦이 조금씩 있었습니다. 하지만 힘듦이 찾아오는 순간마다 이 정도의 힘듦은 공사판에서 추운 겨울을 버티며 일하는 힘듦과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가족을 위해 일하는 사람의 힘듦에 비하면 저는 힘들다고 말할 것도 아닌 정도의 힘듦이라는 생각으로 2주정도를 살았습니다.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2주를 살아서 그런지, 윈터스쿨의 생활이 조금 피로하기는 하였지만, 힘들고 지친다는 생각은 거의 안 해본 것 같습니다. 또 그런 생각이 있으니 2주도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리고 4주동안 지혜롭게 공부량을 늘리면서 그와 동시에 공부법을 정확히 잡는 전략도 매우 좋았습니다.

앞으로 학원에서 나가 다시 집이나 평범한 삶으로 돌아간다면, 무엇보다 항상 욕심을 가지고 성적을 올리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힘들때마다 위에 했던 생각을 되짚으며 다시 힘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Contact us.

파트너쉽/강의 제안
ddhakwon@naver.com

메일 보내기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www.youtube.com/@대동은석

유튜브 채널 방문하기

오픈채팅방 참여하기
https://open.kakao.com/o/sKf60otg

오픈채팅방 참여하기


☎ 상담전화
일/공휴일 상담 (오전9시~오후6시) 

Tel) 051. 556. 6667


강좌 바로가기

@NOBASE CLASS

페이지 바로가기

@2024 NOBASECLASS. All rights reserved.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